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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2021 경상북도 의료기술직공무원 경채 합격수기, (2021 경기도 시험까지 2관왕 달성!)

  • 등록일

    2021-06-04

    조회수

    366

  • 작성자

    대방열림

  • 2021 경상북도 의료기술직공무원 경채 합격수기, (2021 경기도 시험까지 2관왕 달성!)

    본 내용은 최종합격자이신 수험번호 44200032님께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편입을 하게 되면서 새 학교에서 뒤늦게 적응하며 열심히 공부 했다고 생각했으나 성적을 잘 받지 못했고 대학병원에 가기에는 힘들겠다고 판단했습니다.

    대학병원 정규직에 서류를 냈지만 번번히 떨어지게 되어 성적 말고 다른것으로 실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다가 의료기술직 공무원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준비하기를 잘했다고 생각하고 공무원 준비를 고민중이신 분들이 이 글을 읽고 확신을 가지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합격수기를 씁니다.

     

    수험기간이 꽤 길었던 만큼 두 학원을 선택해서 수업을 들어봤습니다.

    결과적으로 시험 준비부터 면접까지 저에게 큰 도움을 주었던 학원은 대방열림고시학원 이었습니다.


    처음 대방열림에 현장강의를 갔을때 수십명의 수강생들이 넓은 강의실에 꽉꽉 채워 앉은것을 보고(코로나 전이었습니다) 상당히 놀랐었습니다. 

    다른학원 현장강의를 먼저 가봤었는데 거기는 수강생이 10명 남짓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코로나 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수강생들이 열정적으로 공부하는 모습에 자극을 받았고 원장님도 오셔서 좋은 이야기들 해주셔서 나 혼자 공부하는것이 아니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또한 진통카페에서 궁금한점이 있는 부분들을 정확하고 빠르게 알려주셔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생물

    생물은 수험생활 초반에만 강의를 듣고 그 이후에는 계속 혼자서 공부했었습니다. 

    오랜 수험기간동안 반복만이 답이기 때문에 최정환교수님의 책이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최정환교수님은 꼼꼼하게 잘 알려주시기 때문에 커리큘럼을 차근차근 따라가며 공부 내용을 정리해 놓는다면 큰 문제는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잘 모르는 부분은 최정환교수님의 카페를 잘 이용하면 공부하는데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공중보건

    공중보건은 학생때 들었던 과목이기 때문에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정말 큰 오산이었습니다. 학점을 위해 공부하는것과 공무원시험 합격을 위해 공부하는것은 너무도 달랐기 때문입니다.

     

    공중보건은 양이 많기 때문에 김희영교수님, 이승훈교수님 두 교수님의 수업을 다 듣는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두 교수님 수업을 다 듣다 보면 부족하다 싶었던 부분은 메꿔지고 내용이 겹치는 부분은 자연스레 복습되기 때문에 시너지효과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김희영교수님은 예시를 들어 설명을 많이 해주셔서 암기를 하기 쉽게 만들어 주셨고 쪽지시험을 통해 본인에게 부족한부분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이승훈교수님은 수업이 재밌어서 끈기가 부족한 저에게는 집중할 수 있게 만들어 준 수업이었습니다.

    이승훈교수님 공중보건 환경보건 카페에 양질의 자료들이 늘 올라오기 때문에 그 부분도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의료관계법규

    의료관계법규는 제가 가장 애를 먹었던 과목입니다. 

    국시 준비할때 법을 준비했었지만 그때는 과락만 면하면 되기 때문에 그냥 중요한 부분만 외웠어서 법에 대해 너무 무지한 상태였습니다.

    김희영교수님의 수업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른 학원 수업을 들었을때 법을 중요한 부분만 읽어가며 강조하셔서 오히려 혼란만 가중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김희영교수님 수업을 들으니 법을 이해하기 시작했고 나중에는 법을 찾는 재미를 느끼며 공부했었습니다.

     

     

    나만의 수험생활 팁

    공부할때 방해될만 것들은 애초에 차단하는것이 컸습니다.

    저는 핸드폰이 가장 방해가 되어서 공부 시작할때 아예 꺼놓거나 공부시간 타이머를 켜놓고 공부를 했습니다.

    딴짓이 길어지다 보면 다시 공부하려고 했을때 집중하기 어렵기 때문에 차라리 도서관에 있는동안 하루 분량을 다 끝내고 집에 가서 푹 쉬자 라는 생각으로 더 집중했던것 같습니다.

     

     

    수험생 생활이 고단하고 힘들게 느껴지겠지만 그 길은 선배 공무원들이 모두 거쳐온 과정이기도 합니다

    꾸준히 노력하시고 학원 커리큘럼을 잘 따라간다면 분명 합격에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반드시 합격하실 수 있으니 절대 포기하지 마시고 용기 잃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