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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서울시간호직공무원 합격수기, 이런것도 나오겠어? 라는 위험한 생각을 버리셔야 합니다.

  • 등록일

    2021-10-05

    조회수

    296

  • 작성자

    대방열림

  • 서울시간호직공무원 합격수기, 이런것도 나오겠어? 라는 위험한 생각을 버리셔야 합니다.


    본 내용은 2021 최종합격자이신 수험번호 64001996님께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2021 서울시 간호직 공무원에 합격한 합격생입니다.

    학원 선택이나 동기부여를 위해 수기를 저도 많이 봤던만큼 예비 공무원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저의 수험생활을 남겨보겠습니다.^_^


    1) 총 수험기간 : 2019.10 ~ 2021. 06


    2) 성적 : 90 (생물 80 / 간호관리 95 / 지역사회 95)


    3) 공무원 시험준비 시작 동기 : 외과계 중환자실에서 일하면서 심적인 부담감도 심했고 체력적으로도 벅찬부분이 많았습니다. 안정적이고 평생 몸담을 수 있는 직장을 선호했고 병원이 어쩔 수 없이 삼교대를 해야하기 때문에 본래 평생직장으로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서울시간호직의 경우에는 시립병원 근무도 필수적이기 때문에 병원, 보건소 근무 모두 두루 할수 있어서넓은 분야에서 실무적인 전문성과 행정적인 부분 모두 갖추는 기회라고도 생각했습니다.  



    4) 대방열림고시학원 선택 이유

    저는첫 시험에 낙방했었는데 당시에 단순히 광고에 이끌려 잘못된 학원을 선택하고 교재 중요성, 이런것까지 해야하나 싶은 자세한 부분까지 준비해야한다는 생각을 미처못하고 쉽게 봤던 이유때문이었습니다. 준비시간이 짧은 것은 아니었음에도 노력에 비해 생물, 관리에서 점수가 형편없었습니다. 


    두번째 시험을 준비할때는 정말 제대로 된 학원을 선택해야한단 생각에인터넷 서칭만 며칠동안해봤습니다. 생물 최정환 교수님의 경우 워낙 공무원 생물로 유명하신 분이고 제가 첫번째 시험 준비당시에 마무리단계에서 ‘최정환공무원생물700제’ 를 풀고 강의 들었는데 정말 도움받았던 기억이 있어서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최정환 교수님 카페운영도 정말 활발하게 되고 있고 교수님의 열정이 보이고 그 안에서 수험생들이 열심히 한만큼 진심으로 잘되길 바라시는 진심이 보여서 믿음이 갔습니다. 다른 교수님에 대한 정보는 부족했지만 수기를봤을 때 오정화 교수님은 친절하게, 김희영 교수님은 수업을 재밌게하셔서 콕콕 찝어 암기를 도와주신다는 일관적인 수기들을 보고 전공과목도 지루하지 않게 잘 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서울간호패키지반 수강에 관련해 과장님과 상담할때도 교수님들에 대한 믿음이 뚜렷해보이셔서 이런 분들이 전해주는 모든 것을 숙지하도록 노력하기만 한다면 더 이상의 실패는 없겠다 생각해 최종결정하게되었습니다. 



    5) 과목별 강의 특징

    1. 생물 - 최정환 교수님

    처음 제가 대방열림을 선택하게 된 계기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교수님의 명성에 대해서는 익히 알고 있었고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보통 다른 과목보다 가장 어려움을 호소하는 과목입니다. 그래서 늘 스트레스였고 고민이많았지만 그런 어려움을 수업도중에 이과정을 몇 개월 내에 배우는 건 어려운게 맞다고 인정해주시는 것도 큰 위로였습니다. 


    제가 교수님께 가장 감사했고 존경스럽다 여겼던 부분은열심히 하려는 수험생들에게는 교수님의 모든 시간을 쪼개서 도움을 주시려 노력하셨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해도 많이 부족해서 정말 거의 매시간 질문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사소한 것도 열심히 질문했습니다. 부끄럽고 창피한 질문은 살짝 그 무안함을 느끼게 말씀하시기도 하셨지만 솔직히 제겐 자극이었고 모든질문에 정성스럽게, 그리고 혼자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셔서 응용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교수님의 방법은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교수님의 팩폭에 다된줄 안것도 다시 한번 보는 계기가 되고 그 이후에는 절대 잊을 수가 없게 됐고단순히 답을 쉽게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게하셔서 당시에는 힘들어도 점점 단순하게 생각하는 걸 줄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교수님의 카페도 저는 적극적으로 활용했습니다. 실강생뿐 아니라 특히 인강생께 정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미 물어본 질문들도 쉽게 찾고, 대부분 답변도 1-2일이내 해주셔서 답답함없이 궁금증을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시험점수가 좋은 편은 아니지만 지나치게 생각을 많이 하고 꼬아푸는 제 실수라고 생각합니다. 하이스코어를 통해 빈칸 채우기를 계속 연습할 수 있고 교재가 엄청 자세히 적혀있는 것은 아니지만 제가 필요한 내용을 필기할 수 있어서 저는 오히려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데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2. 간호관리 - 오정화 교수님

    오정화 교수님은 우연히 제 중학교 친구가 졸업한 대학교에서 관리를 가르치셨는데 너무 잘 가르쳐주신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적이 있을만큼 강의력이 좋으시다 들었습니다. 


    늘 웃는 상으로 오셔서 기분좋게 인사하시며 시작하셔서 함께하는 아침수업시간이 늘 기분좋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전반적인 강의 느낌은부드럽고, 정석적인 강의, 잘 준비된 강의라는 느낌이 딱 듭니다. 교수님의 경험을 살린 이야기도 적당히 넣어주시고, 중요한 부분은 차별화하여 표시하도록 도와주십니다. 


    관리는 어려운 과목은 아니지만말장난이 심한 과목이라 더더욱 정확히 외워야 한다는 느낌, 꼬아 생각하면 안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부분에 대해 알고는 있지만 구체적으로 딱집기 어려웠는데 그걸 집으시고 주의사항, 그리고 어떻게 생각해서 거기에 속지 말아야할지 오답율이 높은 부분에 관해서 디테일하게 설명해주시는 것이 좋았습니다. 


    또 강제성과 규칙적 생활을 위해 실강에 참여했던 만큼 수업전에 주관식 쪽지시험은 더더욱 강의 내용을 꼼꼼히 회독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 아는 것 같은데 왜 틀린지 모르겠는 말장난에 속는 제가 답답했는데 교수님이 너무 꼼꼼하셔서 사소한부분, 국시에 나왔던 부분까지 짚어주시다보니 그런 문제로 인한 오답률이 많이 줄었습니다. 모든 교수님들이 훌륭하시지만 교수님에 대한 정보는 적어서 조금 염려되었던 부분도 있었는데 기대 이상이셔서 수업 전후 만족도차이가 가장 큰 교수님이란 생각이 듭니다.교수님이 주시는 자료, 기출문제 모두 숙지하면 절대 시험에서 처음보는 문제가 나오진 않을 것입니다.


    3. 지역사회간호 - 김희영 교수님

    김희영 교수님의 수업은 정말재미있습니다.교수님의 풍부한 경험(보건교사, 시립병원, 대학교수님, 보건소 등)을 살리시는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내용에 대한 기억이 가물했다가도 교수님의 경험을 통해 다시 떠올리는 모습을 보면서 연상작용이 이런건가란 생각 들면서 안그래도 외울것이 너무 많은 이 과목을 쉽게 접근하도록 만들어주시는 교수님께 감사했습니다.


    사실 저는 학생때부터 지역사회간호에 관심이 많았고 좋아하던 과목이기도 했지만 외울것이 많다는것에서는 힘겨운 적도 있었는데 보다 덜 지루하게 암기할 수 있도록 연구해주시는 교수님께 감사합니다. 역시 자료도 굉장히 디테일한 내용까지 담으셔서 할땐 힘들지만하고나면 이거보다 자세히 나올순 없다 싶게 자신감이 생깁니다.꾸준히 커리 따라가시면 지사간도 더 이상 공포의 공목이 아닙니다!


    최근엔 유투브도 개설하셔서 많이 어려워하는 부분을 여러 학생들이 볼 수 있도록 하시는 등 지역사회간호에 관한 관심과 열정을 보이시는 부분이 정말 대단하다 느껴졌습니다. 



    6) 나만의 공부방법, 계획

    공통적으로는100% 아는 것 같아도 시험전날까지 회독하는 것, ‘이런것도 나오겠어?’ 하는 위험한 자신감 버리기가 가장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공무원 시험은 짧은 시간에 빠르게 문제를 풀어야하고 1-2점차로 갈리는 시험이기 때문에 그 1-2점을 위해서 구석에 있는 한글자까지 누가 더 봤을까가 정말 중요하단 생각이 듭니다.


    1. 생물

    저는 기존 문제집에 정리된 개념을 그대로 보는것에 익숙하지 않고 잘 눈에 들어오지 않는 편입니다. 그래서 교수님의 사진 위주, 짧은 내용위주의 교재가 더 잘 맞았습니다. 스스로 필요한 내용을 필기해 수업때 더 집중할 수 있었고 제가 원하는 방향대로 필기도 쉬웠습니다.

     

    이조차도 정말 방대한양이라 생각해저만의 생물노트를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이건 저처럼 수험시간을 길게 가지는 분들한테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험기간이 짧다면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드니 다른 방법을 생각해보세요. 저방법은 그래도 제겐 굉장히 도움이 됐습니다. 


    쓰다보니 문제를 풀 때 그 페이지가 생각나고 위치로 개념을 기억하는 경우도 꽤 있었습니다. 물론 여기에는끊임없는 회독이 추가되어야합니다. 더 이상 중요성을 강조해야하나? 싶을만큼 중요합니다. 저는 회독을 몇번했는지 셀 수 없을만큼 제 나름 열심히했습니다. 그리고 기출문제에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교수님의 카페 모의고사도 모두 참여했습니다. 문제수준은 정말 어렵지만 높습니다. 중요한걸 담되 단순하게 생각해서는 풀기 힘들도록 하셔서 교수님의 모의고사에 현타가 올때도 있었지만 결국은 자신감을 불어넣어줬습니다. ‘이것보다 어렵진않을거다.’란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교수님의 기출, 모의고사 문제도 세네번 다시 회독했었고 추가로 제가 부족하다는 생각에 따로 편입생물 문제집도 사다 풀며 정리했습니다. 타문제집도 출처만 표시한다면 얼마든지 질문에 답해주시는 교수님께 정말 감사했습니다. 


    2. 간호관리

    올해 국시에 나온 내용, 최근 간호관리 책에 새로 등장한 내용 등 나올법한 내용을미리 예측해주셔서 자세하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중요한것은 구분해서 책에 표시했고 가독성을 위해 역시 저만의 노트를 만들었습니다. 시간은 오래걸리지만 만들어놓으면 보기편했고 잘 외워졌습니다.

     

    계속까먹는건 포스트잇으로 표시해두거나 떡메모지에 기록해서 책상에 마구 붙여놓고 집중력이 흐뜨러질때나 잠시 멍때리게 될때라도 자꾸 눈에 관찰되도록했습니다. 


    특히 단순 암기 ex) 중환자실 병상수, lux, 감염관리실 인력 수 등 은 연상법같은걸 쓰기도 어려워서 자신이 그와 관련한 경력이 있는게 아니라면 따로 그걸 기록해서 붙여놓고 자꾸 봐서 자연스럽게 각인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저는계속 틀리는 부분은 제 스스로 빈칸을 만들거나 o,x문제를 만들고 풀었습니다. 시험 일주일전까지도 그런 자주 틀리는 부분 뿐아니라 전체 범위를 끝까지 훑어 혹시 놓칠 수 있는 부분도 놓치지 않도록 자만하지 않았습니다.


    3. 지역사회간호

    비교적 자신있는 과목이었습니다. 첫시험때도 100점으로 좋은 성적이었고외울부분이 많지만 외우기만한다면 외운만큼 정직하게 점수가 나오는 과목입니다.


    그래도 디테일하게 공부하려한다면 범위가 광범위하기 때문에 역시 노트를 만들어 정리했습니다. 건강증진이론같이 좀 어려운파트는 표시해두고 수시로봤고 관리와 비슷한방법으로 공부했습니다. 


    막판에 확인, 모의고사 감 익히기 위해 본 학원 것을 여러 번 회독후 타학원 모의고사도 사서 풀어보긴 했습니다. 비교적 심하게 지엽적이어도 워낙 미리 자세하게 해둔터라 큰 타격이 없었고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7) 면접준비방법

    학원에서 짜준 스터디(모두 간호직), 제가 따로 구한 스터디(다른직렬과) 2개를 했습니다.결과적으로 같은직렬끼리 한 것이 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서울시 홈페이지에 매일 들어가고 직렬과 관련이 있든 없든 궁금하거나 중요해보이는 건 간단히 훑어라도 봤습니다. 그리고 뉴스를 열심히 봤습니다. 


    솔직히 평소에 사회이슈에 대해 관심이 너무 없었고 그래서 좀 그 과정이 힘들었지만사소한 뉴스도 자꾸 보다보면 면접준비를 할 때 말재료로 쓰기에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정책을 공부하는 것도 기본이고 중요하지만 말하는 연습을 꼭하세요. 스터디는 필수적으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많은 정책들을 나눠서 공유할 수도 있고 피드백도 가능해서 실력이 하루가 다르게 는다는걸 느끼실 수 있습니다. 학원에서 제공해주시는 자료대로 기본질문에 대한 것 특히 인성질문, 정책은 정리하시고 그에 대한 답변도 간략하게 작성하셔서 외우자는 마인드보단 자꾸 말해서 좀 더 낫게 말하는 방법을 찾는게좋습니다.


    학원에서 제공하는 것은 다 참여하시고 모의면접도 꼭 참여해보세요. 모의면접은 하면 할수록 떨리는 것도 줄고 자신감도 얻습니다. 코로나땜에 자주는 못했지만 스터디원들끼리도 모의면접 진행하면서 돌발질문에 순간적으로 대답하는 능력도 키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5분스피치는 매일 줌으로 연습했습니다. 서울시는 5분스피치로 시작하고 거기서 차이가 나는경우도 많다 하는 만큼 여러가지 주제로 자유롭게 최대한 많이 개요 잘짜고 조리있게 말하도록 연습하는 방법하시면 면접때 당황스러운 주제가 나와 생각이안나더라도 최악은 면할 수 있습니다. 5분스피치때 그동안 혼자 공부해온 정책이나 여러 해결방안들을 어필하면서 내가 이만큼 공부했다는 것을 어필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8) 수험생활 팁

    자신감을 가지라고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공부가 매일 잘 되도 자존감이 떨어지고 자신감도 괜히 적어지고 불안한게 수험생활입니다. 현실적으로 슬럼프도 올수 있고 예기치 못한 상황에 흔들릴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최면이라도 스스로 ‘하다보면 될거야. 아직 시간은 있다.’ 이렇게 스스로가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부여하도록 노력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더 공부하기 어려울 수 있을 것입니다.


    둘째로,자만하지 마시기바랍니다.공부하면서 어느정도 공부가 됐을 때 반대로 ‘이젠 됐겠다’라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시험전날까지 나온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저또한 시험봤을 때 가물가물했던 내용을 이틀전, 하루전에 봤었던게 나와서 확신있게 답을 체크할 수 있었습니다.


    공무원시험은 무조건 중요한것만 내는 것이 아닙니다.모든 것을 보고 처음보는 내용은 없어야한다는 마음가짐으로 공부하셔야합니다. 회독하실때 처음보는것처럼 신경쓰시고 무한회독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스트레스해소를 꼭 해주세요. 결국 체력, 그리고 그보다 더한건 정신력의 문제라 생각합니다. 저는 주변에 공무원 준비하는 사람이 없어서 혼자 친구도 잘 안만나고 공부하는게 좀 외로웠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방법을 찾았습니다. 구루미라는 앱을 통해서 스터디원들과 친해졌고 위로도하고 대화도 하면서 으쌰으쌰 하고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반휴하거나 휴무해서 머리를 비워주고 신나게 놀았습니다. 보상심리가 생겨서 더 열심히 하게 되고 만약 해이해지는 경우에는‘기상스터디, 타임랩스 스터디’같이 다른분들과 하면서 자극받도록 했습니다. 자신을 다잡기 위해 하실 수 있는 것은 다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9) 마지막으로

    공무원 시험은짧고 굵게 끝낼 수 있는 시험이라 생각합니다. 그과정이 결코 쉽지 않지만 간절함만 가진다면 못할 것은 없습니다.조급할수록 조급하지 않은척 최면걸고 침착하게 ‘1년은 공부만 한다. 공부가 1순위다.’ 란 생각으로 힘내시길바랍니다.


    길게 끌수록 힘만 빠질 뿐이니 꾸준함 잃지 않고 대방열림고시학원의 훌륭한 교수님들이 제공해주시는 내용만 잘 받아들이시면 분명 누구나 하실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교수님들의 강의력도 있지만 여러분들의 노력입니다. 9첩반상을 교수님들이 차려놔도 숟가락을 안뜨면 어떻게 맛을 느낄까요? 노력하는 만큼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여러분이 더 안정적인 수험생활을 할 수 있음을 기억하고 합격의 맛을 하루빨리 느끼시길 바랍니다.




    2022 서울시간호직공무원 합격반


    서울시간호직 대방열림고시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