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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공무원 합격수기! 아는 것을 틀리지 않도록 공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등록일

    2021-10-12

    조회수

    177

  • 작성자

    대방열림

  • 환경공무원 합격수기! 아는 것을 틀리지 않도록 공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본 내용은 2021 서울시 최종합격자이신 수험번호 42000094님께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학부 졸업 후 환경컨설팅 업체에서 일했습니다. 일을 하며 정책설명회에 참가하게 되었는데 그때 공무원이 하는 일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공부 시작 전 학원 선택을 가장 많이 고민하였습니다. 공무원 시험은 단기간에 준비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처음 커리를 오래 유지해야 해서 후기 검색을 많이 했습니다. 수질, 대기기사가 있지만 자격증 취득 이후에 내용을 전부 잊어버려서 처음부터 꼼꼼하게 공부할 수 있는 강의를 찾았고, 샘플강의를 듣고 대방열림고시를 선택하였습니다.



    저는 9시쯤 독서실에 도착해서 9~11시까지 공부하였고 집에서는 영단어 암기를 제외한 공부는 하지 않았습니다. 계획 세우는 것에 서툰 편이라 세세한 계획보다는 기본 루틴을 유지하려고 했습니다. 아침 3시간, 점심 4시간, 저녁은 힘들지 않을 때까지 공부하여 평일 순공 6~10시간 공부하였고 주말은 좀 더 자율적으로 공부했습니다.


    공부하는 곳과 아닌 곳을 명확히 분리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독서실 안에서 핸드폰을 보거나 엎드려 자는 일은 한 번이 어렵지 그 후로는 습관처럼 될 수 있기 때문에 안 좋은 습관은 처음부터 들이지 않도록 주의하였습니다.


    또한 공부용 태블릿과 이어폰을 따로 두어 태블릿을 공부 외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았고 휴대폰과 연동시킨 이어폰은 꺼내지 않아 유튜브 사용을 차단하였습니다.



    환경공학 (평혜림 교수님)

    대학 전공이었고 수질, 대기기사가 있었지만 세부내용은 모두 잊어버려 처음부터 다시 공부하자는 마음으로 이론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평혜림 교수님은 강의 방식이 꼼꼼하고 처음 듣는 사람들이 이해하기 좋게 설명하시기 때문에 기초를 튼튼히 다지기 좋았습니다. 기본이론을 마친 후 문풀 강의로는 빈출문제를 위주로 설명해 주시기 때문에 회독효과가 있었습니다. 특히 환경공학은 범위가 넓어 모든 내용을 다루는 것보다는 아는 내용을 틀리지 않도록 반복해주신 점이 좋았습니다.



    화학 (강두수 교수님, 배수진 교수님)

    화학은 5과목 중 가장 자신 없는 과목이었기 때문에 쌩기초 강의부터 수강했습니다. 강두수 교수님 강의가 처음에는 이게 이해가 될까? 했었는데 듣다 보니 어느새 문제가 잘 풀렸습니다. 특히 기본강의에 함께 제공해 주던 자료에 기출유형이 많아 문제를 익히기 좋았습니다.


    배수진 교수님은 동형모의고사 강의를 들었는데, 평소에 접해보지 못한 어려운 문제를 풀어 볼 수 있었습니다. 문제 풀 당시는 좌절을 많이 했지만 새로운 유형에 면역이 생겨 시험장에선 오히려 마음 편히 풀었습니다.



    면접 준비는 스터디를 통해 했습니다. 스터디는 전공스터디(카카오톡)와 전공외스터디(줌)를 하나씩 했습니다. 그중 전공스터디는 학원에서 제공해준 자료를 바탕으로 스터디원들과 함께 예상질문에 대한 공부를 하고 자료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면접경험이 없으신 분은 특히 스터디를 꾸려 말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 면접 때 스터디에서 준비했던 질문들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큰 어려움 없이 면접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혼자서 준비하는 것도 좋지만 제가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을 스터디원이 지적해주거나 의견을 공유할 수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면접스터디는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슬럼프를 대처할 때는 자신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전부터 중요한 시험 2주~2달전쯤 부터 공부를 정말 하기 싫어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부터 시험 2달 전에 어느정도 합격선의 점수를 만들어놔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예상대로 시험 2달 전에 슬럼프가 왔고 2주정도 공부는 조금 놓고 유튜브를 보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평소에는 주말마다 스케줄러를 스티커로 꾸미며 스트레스를 풀었는데 이때 주간스케줄러를 사용해 꽉찬 페이지를 보며 공부 다짐을 다시 했습니다. 빠진 날짜가 있으면 오히려 스트레스가 되기때문에 이거 생각해서라도 하루하루 해야 할 것을 했던 것 같습니다.



    점수가 안 나온다고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최대한 아는 문제를 틀리지 않도록 공부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기출을 풀다보면 생각보다 실수로 틀리는 문제가 많습니다. 특히 환경공학은 범위가 방대하기 때문에 모든 문제를 다 아는 것보다는 아는 선에서 실수를 줄이는 방법을 평혜림 교수님께서도 항상 강조하셨고 수험기간을 줄이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공부했던 자신을 믿고 나아가다 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수험생분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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