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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연구사 합격수기, 방향만 제대로 잡고 꾸준히 하면 반드시 결과가 나오는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등록일
2026-01-16
조회수
264
작성자
대방열림
환경연구사 합격수기, 방향만 제대로 잡고 꾸준히 하면 반드시 결과가 나오는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본 내용은 2025 충청남도 최종합격생 수험번호 73000006님이 제공해 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2025 환경연구사 합격생입니다.
수험기간 : 2025.7.28.-2025.10.31. (약 100일)
스펙 : 수질기사, 대기기사, 환경직공무원 3년, 환경실험실 2년
인강 : 대방열림고시 환경직 경채 패키지
환경직공무원으로 재직하면서 반복되는 단속업무와 행정업무로 발생되는 민원으로 스트레스가 너무 심했고, 적성에 맞지 않다고 느껴 다른 직업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업무를 하면서 보건환경연구원 연구사 분들을 알게 되었는데 다양한 환경분석과 실험업무를 하는게 멋있다고 느껴 다시한번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환경연구직은 정보가 많지 않고 강의 선택이 어려운 직렬인데, 대방열림고시학원은 환경연구사에 관련한 정보가 제일 많았고, 평혜림 교수님의 수업이 좋다고 선배들한테 들어서 선택했습니다.
패키지를 들으면 그 기간동안 계속 들을수 있었고, 오티강의를 들었을 때 개념으로 이해시키는 수업방식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환경연구사는 일반 직렬보다 더 깊고 자세하게 공부해야 하기 때문에 단순한 암기식보다는 이해하는 공부를 하기에 있어 탁월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환경공학
평헤림 교수님의 이론강의를 듣고 이론교재에 있는 문제를 풀고 문제풀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또한 모의고사 문제와 강의까지 다 들었습니다. 시간이 촉박했지만 교수님의 강의는 정말 자세하고 깊숙한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이론이 방대하고 계산 문제가 많은 과목인데, 강사님께서 개념의 흐름과 출제 포인트를 명확하게 정리해 주셔서 이해 위주로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공식 암기보다는 왜 그런 공식이 나오는지 설명해 주셔서 문제 응용력이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환경화학
공부하기 너무 어려웠습니다. 일반화학을 하기에는 시간이 없고, 환경화학을 해야하는데 어디까지 공부해야할지 막막했습니다. 배수진교수님 이론강의를 듣고 회독하는 방향으로 공부방향을 정했습니다. 강의에서 반복적으로 출제되는 핵심 개념과 반응식 위주로 정리해 주셔서 학습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복잡한 내용을 도식화해서 설명해 주신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대기오염관리
평혜림교수님 이론강의+ 대기기사 5개년 기출을 풀면서 더 자세하게 공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사실 이론책으로 커버되는 것 같습니다.
환경공학은 이론강의 + 회독 + 문풀을 반복적으로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휘발성이 강하기 때문에 3일을 수질,대기를 가장 많이 오래 공부하고 2일은 폐기물,소음,토양을 회독하는 순으로 일주일에 1회독 할수 있게 준비했습니다. 환경화학은 이론강의를 듣고 이론책을 회독하는 방향으로 공부했습니다.
면접은 대방열림고시학원에서 제공하는 환경직 맞춤 면접 자료를 적극 활용했습니다.기본적인 공직 가치, 환경 이슈, 직무 관련 질문을 정리한 후 예상 질문에 대해 키워드 중심으로 답변을 준비했습니다. 또한 모의면접을 통해 말하는 속도와 시선 처리 등을 점검하며 실전 감각을 키웠습니다.
슬럼프가 올 때는 무리하게 공부량을 늘리기보다는 기본서 1회독이나 기출 복습처럼 부담 없는 공부로 리듬을 유지하려고 했습니다. 또한 하루에 짧게라도 산책이나 스트레칭을 하면서 체력 관리를 병행했고, 스터디 공간을 적극 활용해 생활 패턴이 무너지지 않도록 했습니다.
환경연구직은 결코 쉬운 시험은 아니지만, 방향만 제대로 잡고 꾸준히 하면 반드시 결과가 나오는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방열림고시학원의 체계적인 강의와 자료를 믿고 끝까지 따라가시길 바랍니다. 중간에 불안해지는 순간이 와도 포기하지 않고 버틴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모두 끝까지 완주하시길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