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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의료기술직공무원 합격수기, 4개월 가량의 준비기간. 생물은 아예 0부터 시작하였습니다.

  • 등록일

    2022-01-05

    조회수

    539

  • 작성자

    대방열림

  • 의료기술직공무원 합격수기, 4개월 가량의 준비기간. 생물은 아예 0부터 시작하였습니다.

    본 내용은 2021 경기도 하반기 시험 최종합격자이신 수험번호 41030036님께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병원에서 근무를 하면서 좋았던 점도 많고 저의 성격과 잘 맞는 부분도 많았다고 생각하지만 장기적으로 봤을때 언제까지 근무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과 막막함이 있었던 것 같아요. 제가 가진 면허증(치과위생사)을 갖고 연관되서 어떤걸 할 수 있을까 하다가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게 됐어요.


    처음 준비를 할때 보건직과 의료기술직 중에 고민을 많이 했어요. 보건직이 상대적으로 많이 뽑긴 하지만 과목의 수가 많아서 자신이 없어서 의료기술직을 선택하게 됐어요!



    친구 중에 똑같은 의료기술직 공무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친구가 있어서 조언을 많이 구했어요. 그 친구가 대방열림고시학원을 추천해줬고, 유투브를 통해서 최정환 교수님의 생물강의를 먼저 접하게 되었어요.


    생물과 공중보건 중에서 저는 생물이 너무 막막했어요. 학교다닐때 생물을 거의 포기해서 아예 0에서부터 시작을 했는데 교수님께서는 기초부터 탄탄하게 만들어 주시는 느낌이 들어서 바로 선택하게 됐습니다.



    - 최정환 교수님 (생물)

    : 최정환 교수님의 강의는 기초부터 탄탄하게 쌓아주시는 것 같아서 좋았어요. 저는 유투브를 통해 기초부터 먼저 들었는데 그 후 기본, 심화까지 큰 개념에서 빌드업되는 느낌으로 쌓아주셔서 좋았어요. 아마 처음부터 어려운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하셨다면 못 따라가고 많이 힘들었을 것 같은데 교수님의 진행 스타일대로 공부하니까 이해도 잘되고 어렵지 않게 공부했던 것 같아요.



    - 김희영 교수님 (공중보건)

    : 공중보건 자체가 범위가 엄청 많아서 사실 외울 것도 많고 공부를 하면 할수록 조금 막막했어요. 김희영 교수님의 강의는 중간중간 본인의 경험담도 말씀해주시고 이해도 잘되게 설명해주세요. 외울 수 있는 팁들도 많이 알려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이승훈 교수님 (공중보건)

    : 저는 김희영 교수님 강의를 다 듣고 이승훈 교수님 강의를 들었어요. 강의 중간중간 재밌는 농담도 많이 해주셔서 힘든 수험기간동안 재밌게 강의를 들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최신 출제경향들도 많이 잘 알려주셔서 문제 파악에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저는 수험기간이 4개월 정도 됩니다. 시간이 조금 짧다고 생각이 들어서 거의 하루종일 공부만 했어요. 

    아침 6~7시쯤 일어나서 밥먹는 시간을 제외하고 밤 11~12시까지 공부만 했어요.. 물론 중간중간 쉬는 시간도 있고 딴짓하는 시간도 있었지만^^


    크게 월별로 계획을 짜고 그다음 주간별, 일일, 시간별로 계획을 짜고 최대한 지키려고 노력했습니다. 하루에 강의는 5~8개 정도 들었던 것 같아요.


     


    - 생물

    : 먼저 저는 유투브를 통해 기초를 먼저 듣고 하이탑, 하이스코어 순으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하이탑과 하이스코어는 2회독씩 했고, 처음에는 꼼꼼히 강의를 들으면서 개념을 정리하고 혼자 정리를 한 다음, 한번 더 빠르게 듣는 식으로 진행했어요. 그래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추가적으로 조금씩 더 들었습니다. [기초강의 보기]


    저는 노트정리를 하면서 머리에 집어 넣는 스타일이라 정리를 계속 수정하면서 3번 정도 한 것 같아요. 문제풀이는 학원에서 제공하는 단원별 기출 문제풀이, 모의고사를 2~3회독씩 했습니다. 교재 외에도 저는  문제도 많이 풀고 싶어서 최정환 교수님의 700제와 final 모의고사도 구매해서 3회독씩 풀었습니다. 저는 모르는 내용들은 카페를 통해서 많이 도움을 받았어요.


    실강이 아니고 온라인강의로 혼자 공부하다 보니 모르는 부분에서 답답할 때가 많았는데 그럴때는 카페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면서 도움을 받았습니다.



    - 공중보건

    : 공중보건은 공부를 하면 할수록 뭔가 범위가 늘어나는 느낌이 들었어요...ㅎㅎ 먼저 빠르게 모든 내용을 파악하기 위해서 김희영 교수님의 강의와 이승훈 교수님의 강의를 연달아 들었습니다. 후에 혼자 노트정리를 통해서 개념들을 정리하고 외웠습니다.


    교재의 문제와 강의마다 제공해주시는 기출문제들은 다 풀었고, 외에도 카페에 올라오는 기출 문제들도 최대한 많이 풀어보려고 했어요.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노트정리에 또 추가하고 추가해서 공중보건도 노트정리는 4번 정도해서 최종본을 만들었어요. 만든 최종본을 억지로 외운다기 보다는 최대한 계속 읽고 자주 보면서 머리에 넣으려고 했던 것 같아요.


     

    사실 필기시험을 보고 생각보다 너무 어렵게 느껴져서 필기합격에 대한 자신이 없었어요.

    마음을 다잡고 법규 준비를 하고 있던 와중에 필기합격을 알게되었습니다. 학원에 면접자료를 요청하고 부랴부랴 준비를 했어요. 저는 필기보다 면접이 더 막막했던 것 같아요. 


    필기는 그래도 정해진 답이 있다면 면접은 저만의 답?을 만들어 가는 부분이어서 그런 점이 준비하는거에 있어서 어려웠습니다.  또 준비한거에서 안나오고 엉뚱한거를 물어보시면 어떡하지 걱정을 많이 했어요.


    다행히 면접의 질문들은 자료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것 같아요. 자료의 질문들도 충분히 많기 때문에 스스로 대답을 잘 준비하면 파생되어 나오는 여러 질문들에도 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디서 검색해서 질문에 대한 답을 구한다기 보다는 혼자 생각을 많이 해보시고 자신만의 답을 찾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에는 막막해서 여기저기서 답을 많이 구하고 물어보고 했는데 결국에는 제 생각과 경험들로 바꾸게 되더라구요. 그래야 면접장에서 말할때도 본인의 얘기처럼 술술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수험기간이 상대적으로 짧다보니 순간순간 집중을 높이려고 노력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마음이 너무 앞서 나가서 휴식도 없이 하다보니 스트레스도 심했고, 심적으로도 체력적으로도 많이 지치더라구요. 그럴때마다 머릿속으로 계속 긍정회로를 돌렸던 것 같아요. 계속 기분 좋은 상상도 하고 '될놈될'이라는 말이 있듯이 제가 열심히하면 되겠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버텼습니다..^^ 



    저는 그렇지 못했지만 일주일에 1~2일 정도는 휴식도 취하시고 운동도 같이 하시면서 공부하시는걸 추천드려용..

    몸이 너무 망가지는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맘 먹는 것에 따라서 모두들 다 해내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본인의 목표가 뚜렷하다가 포기하시지 말고 계속 달려가세요! 꼭 좋은 결과가 있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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