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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부 환경직공무원 합격수기, 대방열림과 함께라면 비전공자도 합격할 수 있습니다.

  • 등록일

    2022-08-31

    조회수

    272

  • 작성자

    대방열림

  • 환경부 환경직공무원 합격수기, 대방열림과 함께라면 비전공자도 합격할 수 있습니다.


    본 내용은 2022 최종합격자 수험번호 00901256님이 제공해주셨습니다.


    저는 화학과 학사, 석사를 졸업하여 화학관련 공공기관에 취업을 지원하다가 화학만으로는 취업의 문이 너무 좁다는 생각이 들어 2021년도에는 “환경공단, 수자원공사, 발전소와 같은 환경관련 공기업”+”환경연구사”을 준비했습니다. 그러다가 공기업과 공무원을 같이 준비하는 것도 버겁다는 생각이 들어서 2022년 1월부터는 전공만 보는 환경부, 해경(환경직), 환경연구사에 집중하고 필기시험과 관련없는 것들은 쳐다도보지 않았습니다. 


    사실 공통과목(국어, 영어, 한국사)를 공부가 저에게는 맞지 않아서 공채로 접근하기 보다는 전공만 보는 환경부, 해경, 환경연구사를 준비하였습니다. 환경, 화학 공부는 독서실에서 8 to 23을 하면 웃으면서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는데… 다시 영어, 국어책을 펼치면 자괴감이 들고 왠지 버티지 못하고 제가 무너질꺼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떻게든 지방직 공채까지는 안갈려고 노력했습니다.  


    환경공학과가 아닌 비전공자 이기에 항상 공학에 대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주변에 아는 형이 “환경공학은 평혜림쌤이다.”라는 말을 듣고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2022년에 환경연구사, 해경(환경직), 환경부 이렇게 목표를 두고 시험을 준비하였는데…

    평혜림쌤의 환경공학을 들으면서 화학, 보건도 같이 대방열림에서 듣는게 효율적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대방열림고시학원의 경채 패키지로 수업을 들었습니다. 2021년에 환경연구사에 합격하지 못한 재시생이여서 2022년 경채패키지 문제풀이부분을 집중해서 들었고 이론은 부족한 부분만 다시 들었습니다. 

    1) 환경공학 : 평혜림 쌤

    먼저 문제를 혼자 푼 다음 문제풀이 강의를 들었는데… 중간중간 필기정리도 해주시고 자세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왜 다들 평혜림, 평혜림하는지…. 이해가 되었습니다. 

    정말 설명 잘 하시고… 문제풀이 구성도 훌륭했습니다. 

     “강의력”, “문제집 구성”, “질문의 답변”까지 이 세가지를 모두를 완벽하게 채워주어 흠잡을 때 없는 강의였습니다. 또 인터넷 강의 문제풀이 강의해서 이해안되는 부분, 제가 생각한부분과 다르게 설명하신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올렸는데…. 친절하게 답변 달아주십니다. 완전 감동^^


    2) 화학 : 배수진 쌤

    화학과 출신으로 평소 화학1, 2는 자신 있어서 저에게 약한 분자오비탈, 전이금속, 이성질체, 전기화학, 전기분해 부분을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먼저 문제를 혼자 푼 다음 맞은 문제는 2배속으로 틀린 문제는 풀이과정을 옮겨 적어서 오답노트를 만들었습니다.  시험치기 직전에는 유형별 오답노트만을 회독하였습니다. 


    3) 환경보건 : 이승훈 쌤

    이승훈 쌤의 2021 이론강의, 2022 이론강의, 2022 문제풀이강의를 들었습니다.

    2021 이론을 들은 이유는 2022강의가 나오기전에 한번이라도 기본내용을 이해하고자 듣고 정리했습니다. 질병이랑 역학부분이 처음 접하는 부분이여서 많이 힘들었는데…. 이승훈쌤의 강의와 책을 여러 번 돌려봐서 익숙해질려고 노력했습니다. 보통 인강1번만 듣고 넘어가는데 환경보건이론강의 8~12단원부터는 필기하면서 1번, 필기 후 1번, 또 1번 이렇게 3번씩은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뭔소리지하고 거부감이 들어서 오래걸렸는데…. 자주 들으니 익숙해졌습니다. 

    그리고 저는 아이패드로 문제를 풀었는데…. 이승훈 쌤의 2022 이론강의교재, 2022 문제풀이교재를 제 스스로 단권화 했습니다. 학교 다닐 때 A4 절반으로 접어서 정리하던 버릇이 있어서 좌측에 이론강의 내용을 두고 우측에는 관련문제를 잘라서 붙였습니다. 이론책과 문제풀이책에 중복기재된 문제는 중복이라고 표시하여 중요도를 나타났습니다.

    특히 환경부 준비하시는 분들은 이승훈쌤의 환경보건교재가 필독서라고 생각합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가장 환경부 유형을 잘 분석한 책입니다!!! 2022 환경부 환경보건 필기시험에서도 동일유형이 나와서 당황하지 않고 준비한대로 문제를 풀어 보건50문항을 25분만에 풀어 15분동안 마킹 확인 충분히 하고 나올 수 있었습니다. 

    공학, 화학은 과년도 기출을 다운해서 아이패드로 풀었는데….보건은 제가 단권화한 이승훈 쌤 책만 보았습니다. 환경부 준비하시는 분은 꼭 이승훈 쌤 보건 들으세요… 강추


    환경부 면접은 필기합격발표 후 9일만에 면접이었기에 시간이 부족하였고, 지방직 면접시기가 겹쳐서 따라 학원은 다니지 못하고 대방열림에서 보내준 자료의 기출 질문들을 보고 유형을 파악하고 스스로 예상질문을 만들어 답안을 준비하는 방식으로 혼자서 준비했습니다. 면접장가서도 당황하지 않고 준비해간 모범단안을 그대로 쏟아낼려고 노력했습니다. 

    남의 문장을 그대로 옮기기 보다는 내 경험에 있는 나만의 문장으로 만들어 언제나 말할 수 있는 문장을 만들려고 노력했습니다. 


    수험기간 동안 방구석에 혼자 있는거 보다 눈뜨면 스터디카페 가서 같은 자리에 앉아서 공부했습니다.

    평일에는 8시~22시까지 했고, 토요일은 8시~18시, 일요일은 집안일을 하며 쉬었습니다.

    2021년도 하반기에 연구사에 합격하지 못하고 약간 슬럼프가 왔었는데…. 

    힘들때마다 저는 저 자신에게 “언젠가는 내 차례가 온다.”는 말을 했습니다.

    2021년에 내가 떨어진 것은 나보다 먼저 준비하고, 열심히 한사람이 먼저 합격한 것이다. 

    이제 그 사람들 갔으니 2022년에 더 공부하면 내 차례가 온다.

    이 말을 혼자서 되새기며 공부했던거 같습니다.


    비전공자도 환경부 합격할 있으니 대방열림을 통해 꾸준히만 한다면 언제가는 이글을 읽는 분에게까지 순서가 온다고 믿습니다. 파이팅!!!